법과대학 행정동 건물 앞에 예쁘게 핀 장미꽃을 보고 찍은 사진이다. 이곳 행정동에는 무엇보다도 박사학위수여위원회 사무실이 있어서, 박사과정에 들어가기 위해, 그리고 박사논문을 제출하기 위해, 또 구술시험일정을 잡기 위해, 정말 수십번도 넘게 왔다갔다 했던 것 같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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